요즘에 울 신랑 잠자리 횟수 정말 뜸했읍니다.. 보통 5-6일에 한번은 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암 말이 없어서 좀 짱났었는데 어제 다가오더군여... 전 좀 짱나서 `오빠 나랑 잠자리하는거 싫어하잖아~`하고 말했어여 그랬더니 아니라고그러면서 `난 니가 힘들까봐 그랬지~니가 싫구나?`그러더라구여 전 아니라고하면서 제가 그랬어여 어디서 봤는데 남자가 중년이 되면 성욕이 식욕으로 바뀐대 근데 오빠가 그런거같애라고 말했쪄.. 저 말 잘못한건가여?? 어제 하려고 했는데 신랑물건이 고개를 들지않아 끝내 못했읍니다.. 발기부전 절대 아닌데 어젠 안되더군여 그러다가 오랄을 해주니까 좀 고개를 들더니만 못참겠다고하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더군여... 좀 미안했읍니다.. 괜히 제가 한말에 저랑 관계를 할라하면 계속 고개를 못들게 되면 어쩌져?? 그리고나선 미안하다고 하더군여 전 아냐 살다보면 이러날도 저런날도 있쥐 멀~ 난 좋았는걸?이라고 했어여 제가 괜한말은 했나봐여~ 신랑의 민감한 부분을 제가 건들인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