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된 주부이고 애기가 셋이나 있어요.. 근데 몇달 전부터 남편과의 성관계가 소름(?)이 끼칠정도로 싫더라구요... 밤만되면 겁이나고 매번 거절하기도 그렇고...왜 그런지 너무 싫어요 뭣때문일까요...???? --------민트님의 글입니다.--------- 아이가 셋이어도 컴 볼시간은 있나보네여.. 정말 행복한 고민인것 같아요.. 솔직히 매일 덤비면 귀찮기는 하겟네여... 그래도 바람피운다든지 혼자서 해결하는 건 아니가 보네여.. 님이 싫으면 남편의 사정을 도와 주세여 전 생리때는 그렇게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