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혼자만 속으로 끙끙 앓는다고..무슨 수가 생길까요? 차라리 터트려 버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상대방은 님이 그렇게 고민하고 상처받았다는 사실조차 모르는데.. 어떻게 해결을 볼 수 있겟습니까? 나 이러저러해서 당신이 그랫다는걸 알앗다. 나혼자 갈무리 하려햇지만 도저히 안된다. 나에게 방황할 시간..고민한 시간..그리고 상처가 아물 시간을 달라. 배우자에게 얻은 상처중 가장 큰것이 외도에 의한 것 아닌가요? 님이 스스로 해결할수 있다면 별문제지만 그걸 혼자서 감당할 여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뒤늦은 감이 있지만.. 남편께 말하고 같이 해결점을 찾으시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