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하고 아이를 둘 년년생으로 낳았거든요.그런데 둘째를 갖고 육개월이 지나면서 부터 남편이 조금 이상하다 생각은 했었지만 설마....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했었는데... 둘쩨낳고 삼개월이 지날 때쯤 남편이 바람을 핀 사실을 알았어요...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년이다 넘어가는 일인데도. 아직도 하루에 한번씩은 남편과 이혼도 하고 싸우기도하고 욕도 ....남편은 이제 잊어버린 일에 저는 혼자서 매일 싸우고 핧퀴고 상처를 받습니다.조금이라도 늦게 집에오는 날이면 더많은 상처가 마음속에 쌓여서 혼자 끙끙 거리며 잠을 못이룰때도 있어요.그렇지만 남편은 그런걸 조금도 모르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지금도 편안하게 자고 있네요..차라리 잊을수만 있다면 ..이 고통이 사라질수 겠지만.....정말 말못하는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