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써 이야기 하자면 별로 신경 쓸것 없습니다. 그건 남자로써 아내가 여자로 잘 안보이고 동반자로써 더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신비함도 약간 가시고... 그리고 부부 싸움도 문제가 됩니다. 또 아내가 나와 전혀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경우 실망감이 성욕을 잠재우게 되기도합니다. 남편이 깔끔한 성격이라면... 남편의 생각에 제동을 거는 행동보다는 남편을 무조건 믿고 따라준다는 느낌을 주게하세요. 그게 도움이 되고 힘들더라도 운동이나 명상 등을 통해서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뭔가 자기세계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잘 모르듯이 여자도 남자를 잘 모릅니다. 처음 결혼 1년동안 평생하는 횟수의 반을합니다. 그럼 나머지는???? 노력입니다. 최민수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집에 불낼일 있수? 누가 생겼으면 걍 하지 모하러 자위를해요? 자기 일 아니라고 그리 막말하지 마세요~ 힘들고 눈치보이고 그러니까 눈치 안보고 혼자 편히 ,부담없이 즐기고 말려고 하는 게 자위지~ --------..../님의 글입니다.--------- 민수님 말이 영~ 틀린말은 아닌듯 싶네여... 그럴수 있다고 봐요,, 제 남편도 자위 자주해요.. 길거리 차에 꽂아놓는 여자사진도 들고 다니고.. 컴도 보고 ...그러더라구요 ㅡ럴때마다 제가 머라고 하며 난 당신밖에 없는데,, 당신은 어쩜 젖 큰 여자들을 들고 다니냐고 ...편지를 자주했었어요,,, 지금은 즘 뜸하더라구여.. 남자들은 정자를 자주 빼주어야한다고 어느책에서 보고 조금씩 이해햇어요... 우리는 3/4일 한번인데, 그사이 남편은 한번 더 하는 것 같더라구여,, 혼자서 빨리 해버리고 싶겠죠~ 그리고 느낌도 다르다고 하더라구여... 지금도 제가 눈치챘을땐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 이해하려구여..(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며 하는 건 .. 바람피운거랑 다를 것 없겠네여.. 그래서 저도 사진속의 여자랑 바람피운 것같아서 많이 속상했엇어여 ,,님도 편히 생각하시고 남편께 편지라도 써 보세요,,, --------....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