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참~ 최민수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집에 불낼일 있수? 누가 생겼으면 걍 하지 모하러 자위를해요? 자기 일 아니라고 그리 막말하지 마세요~ 힘들고 눈치보이고 그러니까 눈치 안보고 혼자 편히 ,부담없이 즐기고 말려고 하는 게 자위지~ --------..../님의 글입니다.--------- 민수님 말이 영~ 틀린말은 아닌듯 싶네여... 그럴수 있다고 봐요,, 제 남편도 자위 자주해요.. 길거리 차에 꽂아놓는 여자사진도 들고 다니고.. 컴도 보고 ...그러더라구요 ㅡ럴때마다 제가 머라고 하며 난 당신밖에 없는데,, 당신은 어쩜 젖 큰 여자들을 들고 다니냐고 ...편지를 자주했었어요,,, 지금은 즘 뜸하더라구여.. 남자들은 정자를 자주 빼주어야한다고 어느책에서 보고 조금씩 이해햇어요... 우리는 3/4일 한번인데, 그사이 남편은 한번 더 하는 것 같더라구여,, 혼자서 빨리 해버리고 싶겠죠~ 그리고 느낌도 다르다고 하더라구여... 지금도 제가 눈치챘을땐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 이해하려구여..(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며 하는 건 .. 바람피운거랑 다를 것 없겠네여.. 그래서 저도 사진속의 여자랑 바람피운 것같아서 많이 속상했엇어여 ,,님도 편히 생각하시고 남편께 편지라도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