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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위안이...


BY 쁜이맘 2004-03-05

내 참~ 최민수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집에 불낼일 있수? 누가 생겼으면 걍 하지 모하러 자위를해요? 자기 일 아니라고 그리 막말하지 마세요~ 힘들고 눈치보이고 그러니까 눈치 안보고 혼자 편히 ,부담없이 즐기고 말려고 하는 게 자위지~ --------..../님의 글입니다.--------- 최민수님 글을 보곤 가슴이 쿵,,, 했어요 순간.. 근데 님 말씀대로 그런거라 생각되요.... 고맙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