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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고민을 할줄 몰랐네요..


BY ..../ 2004-03-04

내 참~ 최민수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집에 불낼일 있수? 누가 생겼으면 걍 하지 모하러 자위를해요? 자기 일 아니라고 그리 막말하지 마세요~ 힘들고 눈치보이고 그러니까 눈치 안보고 혼자 편히 ,부담없이 즐기고 말려고 하는 게 자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