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ㅇ년이 훌쩍 넘었어요 우리남편 절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나,무덤덤한 나 도대체, 오르가즘이란 듣도 보지도 못했으니, 속타는건 나 보다 내 남편 급기야 20만원 주고 새 서방을 (몽둥이) 사와서는 나의 반응을 봅니다. 웃지 못할 야그지만,, 한시간 동안 봉사하는 남편지쳐 떨어지고 새서방 밧테리 떨어지고..무심하게도 무반응,아니 조금 찌맀찌릿..끝이니 우리남편 맥 빠져,저더러 병원에 가보라니 사실,저는 별 관심없는데,제 남편이 더 안달입니다 남자로 태어나 마누라 만족 못시키면 왜사냐? 죽어야지? 하면서 내일은 또 뭘 사들고 들어올지 겁납니다. 끼우는거, 약,비디오,등등 저때문에 우리남편 여기저기서 듣고 물은봐 답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정말 답이었을까요? 저도 하늘을 날고싶은데... 우리남편 저 위하는 마음에 동참하고저 묻사오니, 어찌 좋은 방법이 없는지... --------무반응님의 글입니다.--------- 님께서도 반드시 <오르가즘>이란 정체를 밝히겠단 심정으로 몰두해 보세요. 케겔을 하는 요령으로, (삽입하고 운동시...) 힘을 줬다가 뺐다가도 반복해 보시구요. 뇌의 작용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맘이 넘친다면 더...욱 더 금상첨화겠지요. 오르가즘도... 사랑도... '뇌'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오르가즘도 느끼시고... 남편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