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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흥분하면 남편이 견디질 못해요


BY *^^* 2004-03-17

남편과 성관계한지는 2년이 넘었는데, 아직 진정한 질과 자궁의 절정감은 잘 모릅니다. 다만, 삽입해도 아프거나 별 느낌이 없을 때도 있고, 느낌이 비교적 좋고 약간 흥분될 때도 있습니다. 느낌이 좋을때 제가 좀 신음한다거나 흥분한 기색이 보이면 남편은 견디질 못하고 얼마안가 사정하거나 사정할까봐 더이상 진행을 못하는군요. 제가 그리 느낌없을때는 남편은 상당히 오래갑니다. 남편은 이제 30대 중반이고 저 만나기전에는 자위외에는 성경험이 없다고 하고, 저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신혼인데, 좀 서운하긴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초짜님의 글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신랑도 조절할 능력이 생겨요 신랑이 왕 초보라~~그만치 여자을 모른다는 애기죠 걱정마시고 많이 즐기시면 해결되요 오래 하구 싶으시면 술을 몇잔 드시고하세요 울 랑은 술 먹으면 무척 오래해요^^ 참조되셨죠 좋은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