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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궁금


BY 무지 궁금 2004-03-24

안녕하세여,,,,, 저는 5살난 아들 하나 있는데, 이 아이를 무지 크게 놓아서 인지 질이 엄청 늘어 난것 같아서, 남편과의 부부관계때 무지 신경이 많이 쓰임니다. 애 놓으신 주부님들 아시겠지만 정말 바람빠지는 소리같은거 나면 신랑한테 정말 창피해요. 그리고, 저도 별로 성감이 안좋고여. 요즘에 레이져로 이쁜이 수술같은거 한다고 하는데 혹시 해보신 분들 아프나요? 그리고, 비용은요? 입원도 해야하나여? 참고로 전 둘째는 안 놓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싶은 거구요,,,, 그리고 하고나서 정말 처녀때로 돌아갈수 있나여? 무지 궁금하니 답변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