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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겔운동하세요..


BY 아줌마 2004-03-25

몇살이신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 39살인데요. 자연분만했구요. 아이낳고 요실금 증상까지 있었거든요. 우연히 케겔운동이라는걸 알게되서 꾸준히 했어요. 지금 당연히 남편 무지 만족해하고 요실금 증상 없어졌답니다. 지금도 케겔운동은 꾸준히 하고있구요. 나보다 나이도 어린분 같은데 수술 하지마세요. 속는셈치고 운동해보세요. 남편이 먼저 느낄거에요. 그리고 여자의 쾌감은 질이 좁고 넓은데서 오는건 아닌것 같은데... 부부가 같이 즐기면서 느껴보세요. 방귀소리는 부끄러운소리 아니에요. 미개인님 말처럼 자연스런 현상이랍니다. 절대 수술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