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0세인데 결혼한지 한달이네요.근데 저희는 주말부부예요그런데 남편이 리더를 넘 못하고 해도 별 재미도 없고 성욕도 안나요.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데 남편은 원하는데 제가 싫어 각방을 쓰거든요.어떻게 해야 할까요.글구 아직 결혼생활이 익숙치 않아 혼자 40년을 살다 남편이 옆에서 뒤치락 거려도 깊은 잠을 못자요.그래서 따로 자는데 글구 남편의 모든것이 아직은 생소해서 친근감이랄까 하여튼 힘들어요.저는 또 몹시 예민한 편이라 남편출근시간전 1-2시간전에 인나 아침준비하고 하거든요.잠도 깊이 못자고 얼마나 지나야 적응이 될지 경험담 좀 올려주세요.남편을 사랑하는 방법하고요.님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