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66
미개인님도 어쩔수없는 남자군요 ㅎㅎ
BY 아줌마 2004-04-02
그동안 올린글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면서
이런 남자도 있구나 생각했었어요.
근데 이번글의 가슴수술..운운하신건
아래 님도 말했지만
좀 거북했답니다.
다시 읽어봐도 그렇군요.
쬐끔만 비약하면
즐거운 성생활을 원하는
아줌마들은 모두 빵빵(?)한 가슴을 위해서
수술대에 누워야겠네요.
담글부터는
있는그대로(?)를 가지고 즐거운 성생활을 할수있는
방법을 갈쳐주세요..
대부분 우리나라 여자들 가슴은 빵빵(?)하지 못하답니다.저역시 그렇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