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경험 한 적 있읍니다. 남편이 다른곳에 한눈 팔때 지나칠 정도로 성적으로 남편에게 집착했었죠. 그런데 그런것은 나의 마음속에 남편을 붙잡아 두고 싶은 집착이였읍니다. 시간이 자나면서 그 집착에서 벗어나게 되더군요. 물론 남편이 완전히 제게 돌아온 다음부터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가 어떤 정신과 책을 읽었더니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더군요. 그건 너무나 정상적인 부인의 반응이라고요. 님이 껵고 있는것은 정상적이 감정입니다. 그러나 성적인것으로 해결되는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편과 님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 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