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지금 세째를 임신중인 여자랍니다,, 첫애는 9살 둘째는 6살이구요.. 아들 딸 입니다,,, 이해 안가시겠지만,,우리 부부가 애들은 좋아 해서 셋은 낳아야 한다고 말은 했지만 여건상 안낳고 있었는데..어찌 하다 보니 갖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다 싶어서 남편한테 수술을 받으라고 했지요, 근데 시큰둥 합니다,, 자꾸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제가 루푸도 끼어 봤지만,,골반염에 생리 양도 너무 많고 허리도 아파 6개월만에 뺐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술을 하려고 알아도 봤지만 여자는 복잡하고 남자가 간단하다고 의사가 말리더군요,, 그러니 진짜 방법은 하나라고 생각해서 말했는데,, 시큰둥한것이 어찌 대처를 해야 모르겠습니다,, 좀더 늦으면 보험 적용도 안된다고 하고,, 어찌 말해야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해돋이님의 글입니다.--------- 애기가 좋아 생기면 계속 낳아 킨운다고 하세요 울 신랑도 정력 두둔하며 수술 안 하고 조심한다더니 내가 계속 생리가 이상하고 가진것 같다며 낳자고 하니 둘 낳고 돌때쯤 수술했어요 가져지면 낳는다고 협박?해보세요 정말 낳을것처럼 물론 생리도 안한다하고 이쁜애기 낳고 계속 압력을... 도움이 안 되었다면 죄송해요 남자들이 자진해서 해주면 사랑이 두배로 커지고 이쁨 받을텐데 잘 설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