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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


BY 오렌지 2004-04-07

정말 너무해요 남자들은 아이 쎗낳아 키우는 것도 힘든데 피임까지 여자보고 책임지라니... 전그래서 세째 임신하고서부텨 계속 당근과 채찍으로남편을 구슬렸답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 수술해도 남자의 정력에는 지장이 없다든지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아내를 위해서 수술을 하는지 또 주변 가까운 분중에 수술한 분들이 도와 주시기도 하시고 최악에는 수술안하면 옆에도 못오게 한다고 협박(?)도 하고.. 애기낳고 다음담날 수술하고 왔던데요 잘 설득하세요 순산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