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35

미개인님!보소서


BY 미시 2004-04-06

미개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첨엔 대단한 아줌마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분이셨군요.? 이곳에 실린 글들을 보니 저뿐이 아닌 거의 모든 여자분들이 남편의 자위를 싫어하는 것 같네여..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저도 나중에야 알고 많이 고민하고 우울했는데...지금은 좀 나아요. 그래도 이젠 알고 있으니 남편의 행동을 주시하게되고 제가 좀 피곤하고 더 예민해지네요. 근데 여자들은 화가나는데, 남자들은 와이프의 자위를 알면 기분 어떤가요? 자위하는 보습을 남편께 보여주라고 했는데, 울랑은 좋아할것 같지가 않아서..... 모든 아줌마닷컴회원분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