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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BY 장성자 2004-05-25

아내와 스퀸십을 하다 집에 있는 켐으로 둘의 상황을 찍었어요, 우리 부부가 동의하에 햐였기 때문에 서로의 기분은 괜잖았어요. 서로의 사랑을 나누고 다시 그 장면들을 보면서 서로의 의견도 나누고 서로의 장,단점을 애기 하고 하니 이제는 부부는 성 트러블이랄까 그런건 없어 진것 같아요, 한번 권해보고 싶기도 하고 그러내요 혹시.. 나 보다도 먼저 이런 것을 해 보신분도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sss3ub님의 글입니다.--------- 섹스는 둘이서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저희부부는 섹스할때 거의 켐으로 찍어요 그러고 낮에또는 둘이서 다벗고 서로만져가면서 보고 즐기고 있거든요 그런데 더웃기는것은 그냥섹스할때나 남편것보고 장난할때보면은 크다고 못느끼는데켐으로 찍어놓은것 보면은 괭장히크게보여요 뭐가크냐구요 남편것있잖아요 나한테는보물 고추말이예요 정말로 중요한 나의것 너무나즐기고있거든요 아직까지 우리신랑 힘좋고 너무잘해요 숨기는것없이 서로 야한이야기하면서 한번 즐겨봐요 부끄러워하면못해요 순수한우리의말로 대화하면서 즐기세요 몇배가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