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하고 관계할때 눈 감고 하는데... 님들은 얘기하면서 하나요? 제가 잘못된건가? 궁금하네요. 다른분은 어떻게 하느지? --------재미님의 글입니다.--------- 저야뭐...40넘어 성에 눈을 떴다 할까요. 그전에는 남편의 위주로 취했던것 같아요. 눈도감고 대화도 없었고... 하지만 요즘은 제가 더 적극적으로 리드하죠. 얘들이 커나서 자주는 못하지만 한번씩 모텔에 가서 진하게 풀고 오기도 해요. 부부관계도 건강이 받쳐줘야 씩씩하게 할수 있구요 님...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이왕이면 남편과 대화도 나누고 취향도 교환하면서 잼나게 살아가세요. 요즘들 워낙 바람물결이 거세게 부니까 아내들이 좀더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나가는것도 바람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