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에 얘가 둘인 평범한 주분데요..둘째 출산후부터 냉도 많아지고 관계할때면 분비물이 적어서 많이 아프기도 해요..중요한건 아직도 난 남들이 말하는 그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것 같아요..사실 신혼땐 남편이 꽤 충실한편이어서 애무를 해주면 묘한 느낌은 느껴본적이 있지만...성격상 내가 먼저 하고싶은 날도 말을 못해볼정도로 소극적이긴해요..하지만 남편의 욕구는 서슴치 않고 받아주는 편이거든요..어떻게 하면 저도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을까요...? 가끔 자위를 하면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느낌이 아주 짧지만 느껴지긴 하더만.....그게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