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하고 2개월되었다. 그동안에 연년생으로 아이들을 낳았고 지금 둘째가 15개월되었다.. 사실 난 둘째낳고 남편에게 셋째는 정말 키울 자신이 없고 신랑이 내 몸안에 들어올려고 하면 불안하다고 사실대로 말했었다...그래서 피임을해야되지 않겠냐고 말했고,또 아이들을 맞길 형편이 못되고 신랑도 시간내기가 힘들어 루푸같은것도 할 수가 없다...신랑이 했으면 좋겠는데,,,콘돔도 불안하겠지만 그것을 사온적도 한번도 없다.. 둘째태어나고 정말 불같은 밤을 보내본적이 한번도 없는듯하다..그냥 서로서로 애무로끝나는것이 넘 아쉽고 갈증이 난다... 피임예기부터 이런저런 예기들을 다시 신랑에게 하고싶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않하자니 내나니 이제 서른인데 이러다 젊음..다 지나갈것 같고... 울 남편은 매우 자상하고 아이들도 예뻐해주고 가정적이고 스킨쉽도 자주해주고...나름대로 참 괜찮은데,,,남편이나 나나 육아때문에 몸이 지치고 힘들다는거 알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몸이 산산조각이 날듯한 느낌도 가져보고푼데...넘 아쉽다... 저 어떻할까요?? 남편에게 다시한번 말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우린 부부가 아니라 꼭 남매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조언 좀 해주세요.... 다시 아이 갖지 않을거면 배꼽수술이나 콘돔 사용 하세요. 실수하면 몸망가지고, 잠깐 지나면 성욕도 차츰 사라진답니다. 젊을때 아름다운 성생활 만들어 가세요 --------갈증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