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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줘요


BY 미개인 2004-06-22

결혼 10년 되었네요 신혼초에는 그냥 애무로 저의 남편거만을 오랄 했는데 이젠 아이도 커구 다른데서 보니 69자세도 나오고 해서 우리도 해봤는데 좋았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궁금한것은 다름이아니오라 저의 분비물을 남편이 애무를 할때 신경이 쓰이네요? 애무할때 기분은 무척 좋지만 저의 분비물이 남편의 입에 들어가면 몸에 나쁜것은 없나해서 글씁니다 꼭 아시는분 리플 해주세용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없다고 봐요. 제가 아주 건강한 걸로 봐선... 정 염려스러우면 적당히 오랄하며 그위에 뱉으세요. 님은 남편의 정액을 다 받아먹나요? 걱정마시고 실컷 즐기며 사세요. 그런 거 신경쓰다보면 언제 느껴요? 그런 거 신경쓰지 마시고 실컷 즐기세요. 특히 전희에서의 올가즘은 이후의 탄탄대로를 보장하는 보증수표랍니다. 전희로 그리 느끼고 들어가면 인서트하자마자 바로 올라가는 듯 즐겁지 않던가요? 그리고 전희서도 서너번씩 올가즘 느낄 수 있어요. 컨디션이 좀 좋은 날 ,주변 여건이 좀 좋은 날 ,전희로 두세번 느끼고 본작업에 들어가보세요. 다발성 올가즘내지는 멀티 올가즘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실 확률이 높아요. 경험담이니 믿으셔도 좋습니다. 한번에 안 된다고 실망하시지 말고 꾸준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해 보세요. 해내고야 말겠단 굳은 의지와 틀림없이 된다는 믿음을 갖고... 조만간에 포르노를 보며 비웃는 경지에 도달하시리라 보이는군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