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되었네요 신혼초에는 그냥 애무로 저의 남편거만을 오랄 했는데 이젠 아이도 커구 다른데서 보니 69자세도 나오고 해서 우리도 해봤는데 좋았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궁금한것은 다름이아니오라 저의 분비물을 남편이 애무를 할때 신경이 쓰이네요? 애무할때 기분은 무척 좋지만 저의 분비물이 남편의 입에 들어가면 몸에 나쁜것은 없나해서 글씁니다 꼭 아시는분 리플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