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잘보았습니다 사람 이란 다들 똑같습니다님만 그런그선 아니구요 저도 신랑 출근 시키구요 또 아이들 보내구나면 집안 은네세상이죠벌거벗고 커피도 마시고 저앞집에 있는남자도 그리워하면서자위도 하고 기구도 이용 해요 님부끄럽게 생각 마세요 알쵸 ^^ --------모모님의 글입니다.--------- 휴~~~ 이왕 만나는 사람 겉 궁합, 속궁합이라하던가....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그이상의 배필은 없을 텐데..... 두분의 글을 보니 안타갑구 모모님의 사연을 보니 대단 하구 존경스럽네여! 암요~ 남의 남자 보는것 보다 열번 백번 잘한거라구 말씀드리구 싶네여! 신랑한테 만족을 얻지 못하면 하세요 자위라도... 내가정 지켜가면서 얼마든지 즐길수 있잔아여. 요즘 가정주부들 애인두고 사는 여자들 더러 있다고 말은 만이 들었었여. 그런거에 비하면 건전한 성생활 안닌가여? 전 다행히도 울 신랑하구 잠자리가 잘 맞아 천국(너무나 과장했나 ㅎㅎㅎㅎ^*^)을 만니 갔다 오져! 행복한 가정 이루시고.부부사이가 좀더 가까와 졌음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