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속궁합이 찰떡궁함인지 옆에서 조금만 만져도 선다 결혼 11년차..남편 41살.. 정말 신기하여 웃음이 나온다 요즈음 들어서 거의 매일 한다 이번에 비올 때 카 섹스도 해 보았다 남편은 다른 사람도 아내가 옆에서만 있어도 잘 서는지 한 번 물어 보라고 그런다 나도 사실 궁금하다 속궁합이 좋아서 그런지 나이보다 8살정도 젊게 보는 편이다 아직까지 밖에 나가면 아가씨 로 보아준다 --------초록빛님의 글입니다.--------- 활짝 핀 성감, 거기에 노련해진 남자... 님부부도 처음부터 이리 좋진 않았죠? 참고 배려해주고,격려해주고,그리고 대화하며 추구하고,그러면서 이젠 서로 눈빛만 보고도 상대의 마음을 읽을만치 서로에게 적응이 되고보니,섹스까지도 이리 멋져지고... 아님 말구요... 여튼 님께서 나서서 리플 좀 열심히 달아주세요. 님의 경험을 밑천삼아 많은 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시고,희망도 주시길... 맞아요. 점점 더 와이프가 아름다워져만 가더군요. 남들은 햇수가 거듭되면서 점차 싫증이 난다던데... 미개인은 매일 반하며 사는 남자라고나 할까요? 님 남편도 그정도일 것 같아요. 닭살 부부... 더 열심히 사랑하시고 반하시고 몰두하시며 60,70이 돼도 두손 꼬옥 잡고 여행도 다니고 영화도 보러다니는 멋진 부부가 되시길 빌고 싶군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