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 같다 자기도 느끼지... 남편은 저를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린지... 정말 모르겠어요 저도 옛날하고 느낌이 똑 같은 것 같아요 미개인님 이런 경우도 있나요 남자들은 아내가 기분 좋게 받아 들이라고 하는 소리인가요? 저는 아이를 둘 출산한 사람... 여자들은 아이를 낳으면 늘어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