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 같다 자기도 느끼지... 남편은 저를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린지... 정말 모르겠어요 저도 옛날하고 느낌이 똑 같은 것 같아요 미개인님 이런 경우도 있나요 남자들은 아내가 기분 좋게 받아 들이라고 하는 소리인가요? 저는 아이를 둘 출산한 사람... 여자들은 아이를 낳으면 늘어나지 않나요? --------초록빛님의 글입니다.--------- 이런~ 아직도 처음처럼 그리 어눌하고, 별재미도 없고, 그저 설레임뿐,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실례하곤 쑥스러워하고? 푸우하하하하하~ 좋군요. 그런데 어쩌죠? 전 늘 새로운 밤의 주인공이 돼서 하루하루 업그레이드되는 와이프와 사는데... 약올리려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제가 아컴에 발길하게 만든 아지트이름처럼 '매일 같은 밤은 싫다'란 모토를 내걸고 추구해 보세요. 님부부처럼 만족하고 사는분들도 현재에 안주하다보면 어느틈엔가 매너리즘에 빠져서, 아님 점점 원숙해지고 점잖아지는 남성의 매력에 반한 미친 아가씨등의 유혹에 넘어가서 한눈을 파느라 위기가 올 수도 있거든요. ㅎㅎㅎ 불까지 지른다고 생각하시진 않겠죠? 좋다고 한말을 살짝 비틀어선 아무것도 모르는 양 약올리는 미개인을 이해해주세요. 제가 워낙 장난꾸러기라서리... 행복한 님부부 모습,보기 좋구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님부부보다 훨씬 많이들 행복해졌음... 열심히 전파해주실거죠? 행복전도사 노릇 함께 해주세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