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둘이서 사랑을 많이 하는 편이다 저녁 잠자는 시간이 달라 아침마다 하는 편이다 오늘도 아이들이 먼저 일어나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는데 믿고 둘이서 하다가..... 그것도 제가 남편 오럴 해 주다가.... 큰 아이가 5학년 2학년이다 방문은 닫고 창문을 열려 놓은 상태...창문 틈으로 다 보았다 큰 아이가 들어와 엄마 아빠 왜 그러는냐고... 울면서...제가 이만큼 컸으면 조심을 해야지... 아빠가 어떻게 하다가 조금 다쳤서 너무 아파 해서 그렇게 했다고 대답하기는 했는데... 비뇨기과에 가도 간호사 여의사 다 여자라고 말 하고 엄마가 아빠 치료 해 주었다고 이야기 하였 는데...다 컸서 알 것 같은데... 큰 아이가 너무 심하게 우는 바람에... 머리속에 지워지지 않을 건데... 좀 그렇죠 아이가 너무 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