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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지...


BY 이지아 2004-07-15

결혼4년차...3살된 아이가 하나있어요... 관계는 한달에 한두번정도하는데... 관계를 할때... 특히...후배위로할때... 소리가 많이 나요... 특히...일을 다끝내구나면... 제질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같은...방귀(?)소리같은... 소리가 계속 바람처럼 빠져나옵니다... 참으려구해두...ㅠㅠ 신랑한테...괜히 부끄럽기두하구... 출산후...질이 많이 늘어나선지... 제가 자연분만을 했거든요... 어떤운동(서서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하는동작)을 하면 소리가 또나네요... 암튼...저만 그런건지... 예방법이나...치료법은 없는지... 좀...속두 상하답니다... --------궁금녀님의 글입니다.--------- ㅎㅎ 이상한건 아니구요 관계시 두분이 능숙하지 못해서 공기가 들어가서 그런거에여 공기 들어간체로 관계해도 아플텐데여 암튼 곤란하시겠어요 암때나 어디서나 방귀소리 나면 난처하져 관계시 자연스럽게 유연하게 해보셔요 물흐르듯이 몸을 움직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