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3살된 아이가 하나있어요... 관계는 한달에 한두번정도하는데... 관계를 할때... 특히...후배위로할때... 소리가 많이 나요... 특히...일을 다끝내구나면... 제질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같은...방귀(?)소리같은... 소리가 계속 바람처럼 빠져나옵니다... 참으려구해두...ㅠㅠ 신랑한테...괜히 부끄럽기두하구... 출산후...질이 많이 늘어나선지... 제가 자연분만을 했거든요... 어떤운동(서서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하는동작)을 하면 소리가 또나네요... 암튼...저만 그런건지... 예방법이나...치료법은 없는지... 좀...속두 상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