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주부에요.. 남편이 애무를 오래 해주는 편인데 애무하다가 저는 오르가즘을 느끼거든요... 근데 느끼고 나서는 하기가 싫어 지는데 저만 그런건지 그리고 어떻게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는지.... 남편이못 하는건 아니것 같은데 섹스하는게 별루..... --------나님의 글입니다.-------- 정녕코 그것이 오르가즘이란 말입니까? 많은 여성들이 아~기분이 좋다쯤을 오르가즘으로 잘못들 알고 있어서... 그렇다면 님은 체력을 더 키워야하는 건지도 몰라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정력은 필요하거든요. 어떤 여인은 두번만 오르가즘에 오르고나면 한시간쯤을 걷지도 못하고 푸욱 쉬어야 한답니다. 아마 세번 느끼고나면 기절했을지도... 두번 이상을 못느끼는 여인이죠. 님은 한번 이상이 부담스러운건 아닐까요? 애무만으로 오르가즘에 오를 정도라면, 그리고 님의 기대치가 조금만 더 높다면 , 체력이 받쳐준다면 이후론 탄탄대로이건만... 님의 남편이 불만스러워하진 않던가요?? 그러다 밖으로 나돌게 되지나 않을까 저어되는군요. 능력이 충분한 사람인데... 얼마나 아쉬울까? 속궁합을 맞추려 애써 보세요. 남편은 준비가 된 듯하니 님이 노력해 보세요. 섹스에의 생각이나 남편에의 생각,그리고 체력향상에의 노력을 아끼지 마세요. 시간나는대로 걍 걸으세요.빠른 걸음으로... 계단을 꾸준히 오르내리시는 것도 좋죠! 이제 6년차인데 벌써부터 그러면? 60,70대까지 "죽어도 좋아!"라며 즐기고 살아야 할 그것이언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