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주신 네분께 감사드립니다. 애송이님 말씀 보면 그런 것 같고 유리나님 말씀도 한편 그런 것 같고 미개인님 이지아님 말씀도 아 그런건가..싶습니다. . 과거부터 현제까지 관계했던 세분의 경우를 기억해보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남자저남자 상대하는건 아니었어요) 한사람은 다년간 관계를 했는데 그분도 역시 삽입하면 길어야 5분 통상 2.3분 이내에 사정했던것 같습니다.늘 그랬어요. 그분은 짧지만 사정하면서 너무 좋다라는 말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 후에 만난사람은 자위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삽입하고 금방 사정을 안하더군요. 삼십여분을 해도. 그러다 끝에가선 제가 오랄이나 손으로 만지면 금방 사정했어요. 어제 제가 질문했던 현재의 약혼자남친은요, 약 10 여분정도는 서로 애무를 해요. 그러다 제가 흥분하잔아요. 하여 삽입을 하면 삽입한지 2.3분도 안되서 '나올거 같아..못 참겠다'라고 합니다. 그럼 전 '참지말고 그냥 하라' 그러죠. 사실 전 조금 더 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못참아 하는 남친을 배려하는마음에서요,. 억지로 참는걸 못보겠더라고요. 하면 남친 바로 사정하고(사정해도 패니슨 금방 삭지 않더군요.) 페니슬 빼지 않고 삭을때까지 움직이더라구요. 사정하고나서 빼지않고 (3.4분정도)움직이는걸 보면 과거의 여자에게도 그리했던 습관같기도 하구요. 글쎄요.. 하여간 현남친에게 정말 조루증이 있는건지 아니면 답변주신님 말씀대로 저와 어색해서 또는 긴장해서 금새 식는건지.. 궁금하군요. 미개인님.애송이님. 긴장하거나 일이 잘 안되면 쉽게 사정하는게 맞는건가요. 긴장해서 사정하는거라면 남자에겐 쾌감없는 사정이기도 하겠군요.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