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1

혹시 남자분계시면답변좀..


BY 애송이 2004-09-12

그 정도로 헐렁하다고 느낄 정도면.... 남편의 성기는 일반적인 평균치보다 작고, 님의 질은 평균치보다 넓다고 보면 되겠네요. 거기에 플러스 알파는...님이 비만이거나 평상시 운동을 하지 않는것 같네요. 서로 자극을 느낄만큼의 사이즈에 만족하는 섹스를 갖는다해도 서로가 익숙해지면 포르노의 배우처럼 오버하진 않죠. 먼저 님 스스로 노력을 해본후에,남편과 상의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서로 꽉 조일 정도의 사이즈를 희망하는게 인지상정 이겠지만, 저마다의 부인에 대한 사랑과 정신적인 성숙도에 따라.....부인이 수술을 해서라도 질이 좁아지길 바라는 사람이 있을테고,신체적인 당연한 변화로 인정하고 좀더 자극을 얻고싶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노력하는 차이가 있을겁니다. 수술.....한번의 고통을 감수하고 수술을 하고나면 부부가 예전과는 다른 쾌감을 얻고, 부부관계가 좋아지니까 해볼만 하겠죠. 허나,영구적이 아니고 처음에는 좋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질이 늘어나게 됩니다. 제가 전에 들은 ...빨래를 할때 "빨래판"에서 하는것과 "맨바닥"에서 하는것을 비유해 말씀드리죠. 여성이 관계를 갖을수록 질은 "빨래판"에서 "맨바닥"으로 변하게 되고....서로의 쾌감이 덜 하겠죠. 수술이란...."맨바닥"을 예전의 "빨래판"으로 만드는 것인데, 수술로 "빨래판"이 된 후 성관계를 갖다보면 점점 "맨바닥"으로 변해갑니다. 근데 중요한건...질 입구를 좁히는 수술은 계속 할 수 있지만,한번 "빨래판"으로 수술한 질막은 재수술을 할 수 없답니다. 그러면 나중에 질막이 탄력을 잃게되면 남여모두 수술하기 전보다 느낌을 덜 받는답니다. 제 생각으론... 달리기 걷기 헬스 수영같은 운동을 하고,틈틈히 쾌겔운동을 하는게 수술보다는 운동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