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님의글을 보면은 마음은 안맞아도 성관계는 맞는다는 표현이 어울리네요 어쩜 남편을 잡기위한 유일한 관계인지도 모르죠 님의몸이 남편이원하는 몸의 약점을 잘알고 대처하는 행위가 아닌지>>? 다만 헤여지기싫은 마음이 투영되는 행위라고 여겨지네요 상대를 가장 잘아는 곳을 공격?아닌 행위로서 잡아보려는 애절함 처럼 보이네요 하여튼 상대녀 보다 좀더 낳은 부분을 님은 말하고싶은건지도 몰라요 자존심을 크게 드러내놓지는 못하지만 아직도 당신이 필요하고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려 애스시는 모습같아요.. 아쉬움은 ....가슴에 상처로 남을지는모르지만 ........안스럽구요.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보다 상처 안받는 족으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