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초에는 하루에 4-5번도 하고 저도 적극적으로 애무도 하고 했는데 아기를 낳고 부터는 남편과 잠자리 하는게 귀찮기만 하고 남편은 내가 적극적으로 애무도 하고 오랄도 하고 먼저 요구도 해 달라고 하는데 그냥 귀찮기만 하다... 아이를 낳고 나면 여자들이 더 성욕이 강해 진다는데 나는 귀찮기만 하다.. 남편이 원하면 어쩔 수없이 하고 또 좋았다고 말은 하지만 그냥 그렇다.... 그리고 오르가즘이라는게 원래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워낙 짧고 뭐 황홀경까진 아니고 그냥 뭔가 모를 욕구가 해소 된 느낌이랄까... 꼭 그런걸 위해서 귀찮게 잠자리를 해야 하나 싶고... 내가 왜 이럴까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