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업주부로있다..직장에 다닙니다. 아직결혼 10년이 안됬는데 아직 한번도 남편하고 해서 오**를 느껴본적이없습니다. 제가 불감증인가하고 넘 고민하고 고통했습니다. 둘째가 커가니 점점 여유도 생기고 직장에서 접하는 남자들과 대화하다 우연히 제이상형이랑 맞아 떨어지는 남자가 있습니다. 서로 좋은감정만은 가진거 같습니다. 그사람을 보면 몸이 막 흥분되지만 남편은 너무 제이상형과 거리가 멀고 신체적정신적 약한 스탈이라 짜증과 불만이 오고 남편은 한번도 경험하지못하는 나를 알면서도 열심히 애무를 안해줍니다. 자기는 오랄을 받으면서도 저는 안해주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한번은 제가 거기해달라구 했더니 하는척하더니 몇초도 안하고 맙니다. 성지식도 없구 노력도 없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같이 야한것도 보자해도 자긴관심없답니다. 그러면서 자기좋을때만 나에게 요구하고 욕구를 체우는 남편에게서 정이떨어집니다. 저는 결혼생활에서 8년동안 한번도 느껴보지못했다는 불만과 성적으로 만족을 얻지못하는 남편에 대한불만으로 전 외도를 꿈꿉니다. 직장에서 좋아하는 직원과 바람이라도 피고 싶지만 망신당할까봐 두려워서 못하고 쳇을해서 한번 아무남자나 만나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단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민되어 올립니다.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님 마음도 이해가지만 왠만하면 참으시길... 잠깐의 환락을 쫒다가 평생 후회할수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꿈만 꾸시길 신성하고 건강한 부부일때 지키세요. 오염되지말구(성병 무서데이~) 남편이랑 조금더 노력해보시구 정 아님 자위라고 즐기세여 자위~그거 참 매력있는거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