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이낳고 나서 많이 달라지지는 않았나요? 좀 가꿔보시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이 낳고 키우느라 바쁘신 건 아는데.. 안타깝네요. 혹시 낭군님이 님께 실망하거나 성적 충동을 못 느끼게 님이 하시지는 않는지... 애교도 부려보고.. 사랑한다고도 해보고.. 결혼전 모습을 상상해보시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잃지 않앗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노력해 봐야지 별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