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직업이 식당일이라 저녁 10시까지 일을 하고 집에 옵니다. 잠자리에서 섹스 중 남자한테 전화가 오는 일이 가끔 있어 누구나 불어 보지 않고 넘겨버린 일이 있읍니다만 이것이 아니다 라고 여겨 헤어질려고 합니다. 우린 96년 2월에 만나 시간, 장소불문 섹스를 하는 소위 속궁합이 잘 맞는다 할까? 그 정도입니다. 한번 하는 것은 거의 없고 2번. 분위기가 맞으면 4번도 합니다. 여러 체위로 ------그러나 입으로는 잘 받아주지 않더군요 여튼 지금은 배신감이 들어 일단 헤어지자로 결정하고(내 체모를 전부 면도질로 각오 다짐하고) 연락을 하지않고 메일로 단교를 선언했으나 "안된다"는 것이 여친의 이야기입니다. 휴대전화를 가르쳐 준 것은 사실이지만 개처럼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고 한것은 아니다 라는 거죠 정말 수많은 잠자리를 하고 오랜 시간을 보냈으나 이렇게 여친이 못 믿어지지는 것은 내 이기심일까요? 여친이 가끔 10시넘어 자기전에 여친 퇴근후 시간맞춰 오는 전화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늦게 오는 전화 정말 인정할수 없어요 전화란 119 부를 정도가 아니면 9시전으로 해야된다고 타일러도 가끔 온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여자분들 헤어지는 것이 맞죠? 영영 기분이 안좋아요 속궁합으로 치면 大吉이지만 지금도 연락을 끊었지만 만나서 정말 섹스하고픈 사이죠 왜 늦게 전화가 오는지? 오면 뚱명스럽게 이런 저런 몇마디 하다 끊지만 낮에 연락을 하고 잇다는 것이 뻔한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