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풉니다. 부부싸움 하다가도 잠자리 하고 풀리는 경우도 많은데, 젊으신 분이 어떻해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러나 남편분에 대한 애정이 없으시다면 홀로 서기도 고민 해보심 어떨지. 아이도 중요하지만 나자신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생각엔 다른 사랑을 찾아서 님도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