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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 아자!!!


BY 하 영 2004-10-12

저도지금 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저도 님처럼 우리 남편은 믿었거든요.나랑은 관계가 없어도 다른 사람이랑은 그러지 않는다고 해서. 혹시하면서도 여자들 믿는거 있잖아요.. 우리는 너무 많이 부부관계로 많이싸워서 애기가 6살인데 애기 낳고나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관계가 없거든요. 그래고 니가 언젠가는 변하겠지 하고 꾹 참고 살았습니다. 근데 저랑 그런사이이면서도 2차가서 외도를 한적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혼자 살 능력도 있거든요 신랑보다 돈도 더 잘벌고요.. 근데 애 때문에 망설이고 있어요.. 님들이 저의 상황이라면, 혼자 살 능력이 있다면 이혼 하시겠어요? --------마음시린여자님의 글입니다.--------- 자신이 문제군요 아이가 6살이라는데 그 동안 냉전, 포기상태로 살아 왔다는것이 자신의 학대 같은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침실과 자기 자신을 꾸미고 표현하는, 싸움이 있어도 남편에게 자기 표현을 분명히 해 본 건가요? 남편을 위한 배려을 한 적이 잇읍니까?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은 자기를 위한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적극적으로 색스를 준비합니다. 그 속에서 같이 산다는 걸 공유해 본다면 새로운 것이 있을 것입니다. 색스도 자기 표현입니다. 남여가 만나면 색스를 하지 않음 별로 다정함이나 지탱(유지)이 되지 않읍니다. 적극적으로 대시해 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댁은 매력적일 거라 생각됩니다. 한번 저의 이야기를 들어 보시고 지금의 상태에서 하루를 수정하여 보세요 아자! 아자! sos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