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동안 내내 아래가 가려워서 소금물을 팔팔 끓여서 닦기도하고 식초물에 씻기도하고...그런데 하루아침에 씻은듯이 가려움증이 없어졌어요 이유가 뭔지 아세요? 13년동안 술집년하고 놀다가 들킨 남편노 ㅁ이 주범이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