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면 금방 무슨원인인지 알수 있을텐데 님도 꽤나 병원엘 가기싫은 모양이죠 여자들 산부인과 가는거 정말 싫죠 병원가기 싫어시면 질쪽에 내 방식대로 처방을 하던지 소독을 해야하는데 적당한 방법을 모르시면 좌욕을 하세요 소독도 되고 질을 건강하게도 하고 여러가지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무슨원인인지 한동안 가려운적이 있었는데 약쑥을 끓여 그 물로 좌욕찜질을 했어요 처음엔 뜨거운 열기때문에 가려운 곳이 더 가렵더군요 그러나 하고나면 너무 깨운하고 상쾌합니다 좌욕을 하기전에는 충분히 질을 깨끗이 씻어주는것 잊지말구요 한달정도 하루한번 아님 두번정도 하시면 냉도 깨끗해 집니다 저는 석달정도 하고 다음부터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는데 산부인과에서 놀랄정도로 질이 깨끗해 졌다고 합니다 안좋을땐 냉동찜질인가 그것도 한적있거든요 냉이 심해서 지금은 아주 냉도 없지만 가려운것은 전연없답니다 몸이 나른하고 피곤해도 좌욕을 하고나면 상쾌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