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40후반이다. 내가 그를 만난건 남편27세 그는 변하지 않앗다. 지금도 1주일에 2-3번 자기 컨디션 좋은날은 스트레이트로 덤빈다. 동갑인 난 힘들다. 애액도 전과 달리 쪼금 따라서 타이트하니 더 좋아라한다. 힘들다. 남편이.. 밤이면 부담스럽다.힘이 나서 텐트를 칠때면 내손을 가져다 거시기에 댄다. 자랑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러나 내심 난 아이고 죽겠다다 그는 70이 되도 그럴모양이다 난 기운이 딸려 쉬고만 싶다. 힘들어서 신음을 해도 그는 그런줄만 안다. 바람필까봐 사실을 말하기도 그렇고.. 30대엔 그가 너무 황홀했다. 할때마다 날 보내주니까.. 지금도 어쩌다 한번은 황홀하지만 매번은 지쳐 근력이 딸린다. 감당해야 딴짓을 안할켄데.. 이렇게 말하면 안될텐데..죽을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