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님,선배님들 임신30주의 에비맘입니다. 병원에 갔더니 태아의 한쪽 음낭에 물이 찼다고 시간이 지나 차츰 몸에 흡수되며 없어지는경우가 많으니 걱정말라고만하네요. 음낭수종인것같은데요.저와같은 경우가 많은가요? 출산전까지 몸에 흡수되어 없어지는경우가 많은가요? 걱정이되어 잠 한숨 못자고 글쓰고있답니다. 태어나서 물이 차있으면 어떤 치료와 수술이 필요한가요? 돐때까진 기다리면 대부분 물이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무섭고 겁나고 걱정입니다. 아시는 선배님들,산부인과님.저에게 힘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