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뉴스에서 봤습니다. 어떤 표본을 취해서 얻은 데이타인지 모르겠지만,그리고 40대에 그런다는 말을 믿고 싶진 않지만, 그런 일이 공론화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몇자 적어보렵니다. 만일 아주 객관적인 데이타라면 ,부부간의 문제로만 그칠 것이 아니고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기에,그리고 아주 많은 비용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보기에, 예방하잔 의도입니다. 발기부전은 심리적인 원인이나 육체적인 원인으로 ,아니면 두가지가 동시 작용하여 일어나는 증상이랍니다. 환경오염이나 불균형적인 식습관,비만, 그리고 최근들어 수면위로 올라와 자주 회자되는 성담론쯤으로 인해서 보다 당당해지고 요구하기까지 하는 와이프에 주눅이 들어서 ,그리고 생업에서의 불안요인등으로 인해서 한국의 남자들은 점점 의기소침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다 스스로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되어 모든 책임을 ,부담을 혼자서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숨막혀하기도 하고... 프로이트인가 하는 철학자는 리비도를 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도 했고,탈무드에서도 '섹스는 생명의 냇물이다'라고 중요시했는데,어떤 원인에서든 그것에의 욕망조차 포기하고나면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요? 본인뿐만 아니라 그 배우자인 여자에게도 득이 될 건 없겠죠? 여성들이시여. 함께 고민하고 함께 추구하며 우리의 짝궁 기를 살려줘 봅시다. 키워서 잡아먹는다는 말 제가 즐겨쓰죠? 튼튼하게 키워놓고 맛있게 잡아먹으며 사는게 ,기죽이고 무시해서 빌빌거리게 만들어 놓고 잡아먹는 재미도 못보고 사는 것보다 낫겠죠? 나도 조만간에 저 49%의 범주에 들어가는 건 아닐까 불안하여서 미리 연막도 치고,무능함으로 무시등을 당하고 사는 남자들을 변호하고도 싶어서 써 봤어요.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이해하시고 주제를 파악해 주세요. 스스로 어눌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피곤해서 걍...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