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저는 그다지 부부관계를 즐겨하지 않는 편인데 결혼한지 1년 반정도 되었는데 요즘은 한달에 한두번 하는데 꼭 술먹고 노래방 같은데 갔다오면 하려고 해요. 그런대서 아가씨들 보고 흥분해서 집에서 나한테 푸는것 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평소엔 점잖은 편인데 술먹고 오면 눈빛도 그렇고 막 더듬고 그러면 술집아가씨들한테도 그랬던것 같아서 만지는 것도 싫구요. 그래서 예전엔 안그랬는데 관계하고 서로 등 돌리고 자구..밤에 잠도 잘오질 않네요. 정말 결혼한것이 후회스럴 정도예요. 지금 맘같아선 저도 앤이나 만들어 흥분해서 남편한테 풀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