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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러네여~^^
BY hwang9806 2004-11-28
사실 저도 원래 애교는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힘들때나 신랑이 미원질 때는 하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잘 안했는데 안되겠더라구요
부부사이가 점점 멀어질 것만 같구 권태기 같은 것이 빨리 생길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제 가 틈만나면 신랑한테 안기고 뽀뽀해달라
나한테 신경좀 써주라...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신랑도 잘 따라해주고 예뻐해 준답니다
천상여우님처럼~~~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