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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마디,,,


BY hwang9806 2004-12-18

결혼하신지 4년차가 되면 그런부부들이 의외로 많다라구요...매일 반복되는 일상...아이 뒷치닥거리...남편 사업 실패...매일 먹는 밥...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부부생활도 뜸해지고 대화도 점점 없고,,,아무래도 남편분이 사업이 잘 안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을 거에요 사회생활하는 요즘 남편들 너무나 힘들잖아요 그러면 자연스레 부부생활이 잘 안되는 부부들도 있더라구요 ~스트레스 땜에,,, 가장 중요한 건 아내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여 따뜻한 말한마디,,,가벼운 스킨쉽,,,또한 친한 사람들끼리 자연스런 술한잔도 어느정도 도움이 된답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기분도 좋아지고 속이야기도 털어놓는 시간도 된답니다 벌써 주말이지요...요즘 연말이라 부부끼리 모임도 많이 갖게 되잖아여 그런 모임이 자주 나가셔서 서로 간의 부부애을 다시금 느껴 보심이 어떨까,,,참 공연이나 영화도 참 좋답니다 아이를 맡기고 한번 두분만의 데이트를 즐겨보심이 어떨까요?^^생각만 해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여,,, 가정에 웃음꽃이 피면 아이도 행복해지고 건강한 가정이 된답니다,, 요즘 여러곳에서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있으면 우리나라 더이상 힘들지 않을 것 같네여,, 건강하고 행복한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