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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BY k7070 2004-12-18

저는 30살이구여,9월에 둘째딸을 낳았어요. 큰딸은4살이구여. 신랑이 개인사업을 했는데 잘안되서 이번에 회사를 다니기로했답니다. 남자들은 밖깥의일이 많이 성생활에 작용한는것같네요. 아무래도머리아프고하면 덜생각나겠죠. 애기낳고 한번했는데 너무 어색하고 애무도없이 ... 그래서인데요. 저는 그렇게 하기싫거든요. 이런걸 신랑한테 직접얘기한다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솔직하게 애기하는게 좋을듯 ...정말 결혼4년차되니까 서로 무뚝뚝해지고, 연애시절에 좋았던감정 , 열정, 정말 언제 그랬나싶어 조금은 서글퍼지네요. 그래도 노력은해봐야겠지요?그냥주절이써봤네요.